|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31 |
- Java
- react
- 티스토리챌린지
- jooq
- 보따리
- 동적 SQL
- redis
- 부꾸러미
- 체험
- 사이드 프로젝트
- 부꾸
- jscode
- 후기
- open contribution jam
- 글또 #다짐
- 프로그래머스
- 테오의 스프린트
- 오블완
- 코드트리
- Database
- dto projection
- 구슬
- MDN Web Docs
- SQL
- 글또
- TypeScript
- spring context
- MDN
- Spring
- bean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35)
벤티의 개발 로그
무사히 마무리했던 첫 업무입사 후 처음으로 개발했던 서비스가 출석체크로 전환되면서 많은 것이 달라졌다. 우선 이용자 수가 달라졌다. 하루에 수백 명만 이용하던 서비스는 이제 수천 명이 이용하고 있다.이용 건수도 달라졌다. 하루에 수천 건이던 이용 건수는 이제 수만 건으로 늘었다.이렇게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만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었다. 느릿느릿... 일단 내가 구현한 서비스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사용자가 캐릭터를 선택한 다음2. 일정 비율 이상으로 스크래치를 긁으면3. 사용자에게 랜덤으로 리워드를 지급한다. 위는 사용자 관점에서 볼 때 화면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코드에서 일어나는 일은 다음과 같다. 1. 사용자가 스크래치를 일정한 비율로 긁은 직후, 서버로 리워드 계..
'2025년은 어떤 해였나요?'연말에 진행한 회고 모임에서 봤었던 질문 중에 하나다. 2025년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변화와 확장'의 해였던 것 같다. 그동안 '내가 하지 않았던 것'부터 '하고 싶었으나 하지 못했던 것', '지금이 아니면 못할 것 같은 것'까지, 기존의 내 모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많이 시도하고 바꾼 한 해였다. 그래서 내가 올해 이룬 '변화와 확장'을 키워드로 정리해봤다. 2025년의 시작: KPT로 Action Item 정리하기시작부터 바꿨다. 지난 5년 동안 연말이 되면 내년에 하고 싶은 것들을 다이어리에 버킷 리스트처럼 나열해서 정리했었다. 그러나 올해는 새해 목표를 세우는 데 새롭게 알게 된 KPT 회고를 적용했다. [회고] KPT 회고로 돌아본 2024년. 그리고....
지난 글지난 글에서는 단순히 기술적으로, 새로고침을 처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나열해서 정리했다. [React] 새로고침 '잘' 하기에피소드 1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Web View로 되어 있기 때문에, 프론트엔드와 모바일 간 통신과 호환성이 굉장히 중요하다. 다행히 현재까지 개발하고 있던 코드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ventilog.tistory.com 그리고 당시에는 location.reload(), window.location.href, history.go(0)만 사용하면 구현할 수 있는 수준의 업무를 맡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다. 더 나은 UX를 고려한 새로고침최근 업무를 진행할수록 UX를 고려하는 개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특히나 '타이밍'이 중요한 도메인과..
에피소드 1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Web View로 되어 있기 때문에, 프론트엔드와 모바일 간 통신과 호환성이 굉장히 중요하다. 다행히 현재까지 개발하고 있던 코드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 낯선 코드도 많았지만 몇 달 동안 정리해 가면서 개발했더니 어떤 코드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까지는 이해했다. 프로젝트 접근 권한을 받고 얼마 후, 현재 Android에서만 운영되는 서비스가 iOS로도 출시를 준비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래도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어차피 Web View란 프론트엔드와 모바일이 통신하는 구조니까 Android와 마찬가지로 iOS도 기존 프론트엔드와 통신하는 데 문제없지 않을까?' 안일한 생각이었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에러가 나기 시작했다. iOS 개발자분으..
'Android? iOS?'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자가 어떤 모바일 OS로 접속했는지 판단할 수 있을까?이번에 맡은 업무에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내용이다.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고민이었다. 기존에는 하나의 모바일 OS를 대상으로만 서비스를 제공했었으나, 이번에 다른 쪽이 추가 되면서 OS에 따라 기존 코드를 분기 처리하거나, 새로운 코드를 추가할 일이 많아졌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이 내용에 대해 확실하게 알고 가기로 했다. HTTP Header [Network] #2 HTTP오늘은 OSI 7계층과 TCP/IP 4계층 양쪽 모두에서 최상위 계층에 있는 Application Layer, 그 중에서도 HTTP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Application Layer에서는 SMTP나 FTP 같이 메일이나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