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SQL
- 부꾸러미
- 동적 SQL
- MDN
- jscode
- react
- spring context
- open contribution jam
- 구슬
- Database
- redis
- 체험
- 티스토리챌린지
- 글또 #다짐
- dto projection
- MDN Web Docs
- 오블완
- jooq
- 코드트리
- 테오의 스프린트
- 보따리
- 글또
- 부꾸
- 사이드 프로젝트
- Java
- bean
- 프로그래머스
- TypeScript
- Spring
- 후기
- Today
- Total
목록react (4)
벤티의 개발 로그
지난 글지난 글에서는 단순히 기술적으로, 새로고침을 처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나열해서 정리했다. [React] 새로고침 '잘' 하기에피소드 1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Web View로 되어 있기 때문에, 프론트엔드와 모바일 간 통신과 호환성이 굉장히 중요하다. 다행히 현재까지 개발하고 있던 코드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ventilog.tistory.com 그리고 당시에는 location.reload(), window.location.href, history.go(0)만 사용하면 구현할 수 있는 수준의 업무를 맡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다. 더 나은 UX를 고려한 새로고침최근 업무를 진행할수록 UX를 고려하는 개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특히나 '타이밍'이 중요한 도메인과..
에피소드 1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Web View로 되어 있기 때문에, 프론트엔드와 모바일 간 통신과 호환성이 굉장히 중요하다. 다행히 현재까지 개발하고 있던 코드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 낯선 코드도 많았지만 몇 달 동안 정리해 가면서 개발했더니 어떤 코드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까지는 이해했다. 프로젝트 접근 권한을 받고 얼마 후, 현재 Android에서만 운영되는 서비스가 iOS로도 출시를 준비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래도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어차피 Web View란 프론트엔드와 모바일이 통신하는 구조니까 Android와 마찬가지로 iOS도 기존 프론트엔드와 통신하는 데 문제없지 않을까?' 안일한 생각이었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에러가 나기 시작했다. iOS 개발자분으..
'Android? iOS?'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자가 어떤 모바일 OS로 접속했는지 판단할 수 있을까?이번에 맡은 업무에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내용이다.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고민이었다. 기존에는 하나의 모바일 OS를 대상으로만 서비스를 제공했었으나, 이번에 다른 쪽이 추가 되면서 OS에 따라 기존 코드를 분기 처리하거나, 새로운 코드를 추가할 일이 많아졌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이 내용에 대해 확실하게 알고 가기로 했다. HTTP Header [Network] #2 HTTP오늘은 OSI 7계층과 TCP/IP 4계층 양쪽 모두에서 최상위 계층에 있는 Application Layer, 그 중에서도 HTTP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Application Layer에서는 SMTP나 FTP 같이 메일이나 파..
약 3달 만의 글, 그리고 짧은 근황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기게 되었다. 글또에서 그랬던 것처럼, 취업 후 첫 1달까지는 격주로 글을 업로드했다. 하지만 그 후로는 점점 늘어나는 업무에 따라가기 바빠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그리고 글을 안 쓰게 된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래서 글을 써야 하는구나'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 글은 단순히 학습의 연장선이나 일상 공유가 아니라 업무를 하는 데 있어 반드시 정리가 필요하다고 느껴 작성했다. '어?'취업 후 1달이 지난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전에 해보지 않은, 프론트엔드와 모바일 개발 업무도 맡게 되었다. 지금도 시간이 날 때마다 강의를 듣고 있고, 학습용으로 1인 사프도 시작해서 처음보다는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들이 너무 많았다...
